중년의 알바 자리를 소개해주는 사이트인데요.

중년 구직 정보가 이곳저곳 흩뿌려진 것을 정리해주고 싶어 만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만들고 보니 방문자 트래픽이 한 달에 2~300 회 이상을 넘지 못합니다.
어떤 것이 잘못되었을까요?

제 생각은요,

  1. 인터넷이 낯선 중년에게 플랫폼 서비스는 불친절하다.
  2. 중년의 구직 방식은 청년과 달리 오프라인에서 이루어진다.

위에 말한 것을 참고해서 다시 기획한다면요.

  1. 중년 구직자가 방문해서 간단한 인적사항과 연락처를 기재.
  2. 기재된 인적사항을 바탕으로 운영자가 직접 일자리를 찾아줌.
  3. 사용자 추이 및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시스템 자동화.

이렇게 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연애의순간에 집중하구요.
나중에요.

엄마의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