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알바 자리를 소개해주는 사이트인데요.
중년 구직 정보가 이곳저곳 흩뿌려진 것을 정리해주고 싶어 만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만들고 보니 방문자 트래픽이 한 달에 2~300 회 이상을 넘지 못합니다.
어떤 것이 잘못되었을까요?
제 생각은요,
- 인터넷이 낯선 중년에게 플랫폼 서비스는 불친절하다.
- 중년의 구직 방식은 청년과 달리 오프라인에서 이루어진다.
위에 말한 것을 참고해서 다시 기획한다면요.
- 중년 구직자가 방문해서 간단한 인적사항과 연락처를 기재.
- 기재된 인적사항을 바탕으로 운영자가 직접 일자리를 찾아줌.
- 사용자 추이 및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시스템 자동화.
이렇게 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연애의순간에 집중하구요.
나중에요.